[부산일보]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PT발표 및 시상식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권미량)는 지난 13일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PT발표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시상식에는 2018학년도 2학기 기간 동안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해 시행되었던 '2018 고신대학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한 다수팀중에 공동 우수팀으로 선정된 Showy팀, MedicaLand팀에 대하여 각 50만원 상당의 시상품이 전달됐다.

앞서 PT발표에 대한 심사 평가원으로는 창업교육센터장 배성권 교수, '실전창업과 성공전략' 교과 우상헌 교수, 대학일자리센터 이현기 선임컨설턴트로 구성하여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가능성, 안정성', '예산계획의 적절성', '실행방법의 현실성', '기획의 독창성과 차별성', '창업에 대한 준비성' 등의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우수팀들의 제품(서비스) 내용에는 '#Showy 의류(제작)'으로 기부와 연계한 스트릿 자체브랜드 의류 제작, 또 하나는 'MediacaLand 모바일 의료용 앱'으로 간편 접수 기능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토탈 병원어플리케이션 개발이었다. 

이 외에도 아쉽게 탈락한 창업아이디어로는 'VR를 접목한 헬스장', '기존의 기사식당을 재해석하여 발표한 사공기사식당', '부산 시티투어 버스와 영도 관광지를 연계한 간이역 카페사업' 등이 있다.

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권미량 센터장은 "이번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교내 창업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 창업아이디어 발표팀에게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청년들이 성공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